Wednesday, September 8, 2010

Media의 실체를 보고

James의 facebook을 통해서 미디어의 실체라는 강의를 보게 되었다.
우연이였다. 분명.
나는 그런 비디오가 있더라도 그냥 스쳐 지나가지 절대 2시간이라는 시간을 투자하면서 보지는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하지만 그 강의를 보고난후, 너무나 많은 생각이 들었다.
혼란스럽기도 했고.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가수들이 그런 hidden message를 갖고 있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는게 너무나 실망스럽고 그들에게 너무나 화가 났다.
그런 그들을 보면서 마냥 좋아했던 내 자신에게 너무나 화가 났다.
어제 밤에 자기전에 생각을 깊이 하다가 너무 혼자 분해서 눈물까지 흘렸다.

그리고 오늘, 그 강사분의 싸이월드에 우연히 들르게 되었다.
70%의 사람들이 미쳤다고 한다.
심지어 같은 믿음을 가진 믿음의 형제들 조차 "당신때문에 우리가 망신을 당하는거"라면서 욕을 한다.
이런 unbelieving generation을 보면서 다시 한번 눈물이 난다.
"예수님이 오실때가 멀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도 하고.
도데체 얼마나 더 얘기를 해 줘야지 이 사람들이 정신을 차릴까...
얼마나 더 얘기를 해 줘야지 이 사람들이 진짜 truth가 뭔질 알고 주님을 따라갈까...
더 기도해야할 이유가 점점 늘어가는것 같다.

"미디어의 실체"라는 비디오 강의를 통해서 지금 generation의 실체를 어느 다른때보다 실감나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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