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15, 2010

다행이다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 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 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 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란 걸"

이적의 "다행이다" 후렴부를 계속 듣다가
갑자기 하나님의 faithfulness가 remind 됐다.
노래 자체는 그 뜻으로 만들어진 노래는 아니지만
자기전 하나님께선 나와 항상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thank you Lord for always being ther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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