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4, 2011

choice...

훗날,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Robert Frost-
가지 않은 길 中

어쩌면 모든 것이 달라졌을 수도...
어쩌면 공든 탑이 무너져 버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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