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23, 2011

난 부활에 있어서는 프로다

... 나 자신을 죽여도 죽여도...
보면 또 살아나 있네...
같은 죄를 짓고 짓고 또 짓고 있네...

바울처럼 매일매일 나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한다...!

I need to crucify myself to the cross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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