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IHOP이 무엇인가"를 경험했다.
이것저것... 뭐랄까...
내가 가장 고민하고 내 머릿속에있는 모든 고민들이...
"해결" 이라기 보단 좀 더 encouraged 된것같다고 해야할까나..?
어쨌든! 머릿속이 후련하다!
오늘 나에게 해준 여러가지 이야기:
1. 자신감을 갖자. 사람들 눈치보지 말고 당당하게!
2. 그냥 아무 친구나 사귀는게 아니라 다윗과 요나단같이 서로를 깊이 사랑할수 있는 그런 친구를 찾아라.
3. 너는 worshiper이다. 하나님께서는 너 혼자 solitude로 찬양을 할때 가장 기뻐하신다.
4. 하나님께서는 네가 무엇인가 할것이라고 그렇게 기대하고 계신다. 참고 견뎌내라.
5. 끈기 있게 모든걸 헤쳐나가라.
6. 지금 clear 하진 않지만 하나님께선 너를 어디론가 이끄실것이다.
7. 빌립보서 4:13
8. 여호수와 1장
이 외에도 너무 많은 말씀들을 해 주셨지만 진짜 기억에 남는건 이것뿐...
아, 내가 진짜 요즘 들어 고민하고 있는 future wife기도도...
말도 안했는데 다 알고 해주셨다.
어찌됐건! 마음은 굉장히 후련해 지고 정말 많이 encouraged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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