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5, 2011

모르는 사람처럼...

이젠, 봐도 모르는 사람처럼...
본것도 못 본것 처럼...
들은것도 못 들은것 처럼...
쓸데없이 참견하지 않으려고...
그냥 혼자 해보려고...


... 2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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