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와서 처음 사귄...
나에게 많은걸 알려주고 도와준...
누구와도 바꾸고 싶지 않은 그런 소중한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얼마전 아버지께서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데요...
아버지라는 존재가 맏딸인 그 친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그 친구 어깨가 무거워 지는지...
너무 잘 알지만 해줄수 있는 말이 없었어요...
"미안해... 힘내" 라는 말밖엔 해줄말이 없었어요...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지금도 이 말 밖엔 해줄말이 없어요...
"힘내... 지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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