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22, 2011

오랫만에...

정말 오랫만에 공원을 걸었다.
걷는 내내 "왜 진작 이 좋은걸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걸었다.
또 함께 할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더 행복했었던것 같다.

하나님과의 fellowship도 비슷한것 같다.
fellowship이 점점 없어지면 없어질수록 그때는 모르지만...
다시 fellowship이 회복이 되고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면...
"왜 진작 이 좋은걸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리고 또 동행을 함께 할수있는 형제,자매들이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 더 나를 encourage 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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